전남의 수산물 원산지 표시위반 건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전국에서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으로 540건이 적발됐는데,
이 가운데 89건이 전남으로 가장 많았고
강원과 부산, 경기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외국산 원산지는 중국산을 국내산으로
표기한 게 가장 많았고, 품목별로 갈치와
꽃게, 가리비의 원산지 거짓표시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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