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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의회 '쌀값폭락 대책마련 촉구'

입력 2016-09-23 08:14:46 수정 2016-09-23 08:14:46 조회수 1


영암군의회가 쌀값이 25년 전 수준으로
폭락해 농민들이 큰 시름에 빠졌다며
정부 차원의 조속한 쌀값 안정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영암군의회는 오늘 결의문을 통해
40킬로그램 기준 지난해 5만원 하던 쌀값이
25년 전 수준인 3만5천 원까지 떨어지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며
밥쌀용 쌀 수입 전면 중단과 재고미 처리,
쌀 수매량 확대 등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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