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립도서관은 내일(29일)부터
2016년 하반기 '지혜의 샘 인문학 강좌'를
엽니다.
첫 강좌는
내일(29일) 저녁 7시 도립도서관에서
함경북도 청진 출신인
'탈북민 1호 인문학 강사' 최금희 씨가
'닮고도 다른 북한, 중국, 러시아의
문화와 문학'이라는 주제로 시작합니다.
인문학 강좌는
문학인, 한학자, 피아니스트, 영화번역가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강연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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