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농협 조합원 10명 중 4명은
70세 이상 고령의 농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협중앙회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전남의 농협 조합원 가운데 45%가
70세 이상으로 나타났고, 고령층의 비율이
전북과 경남, 충남 등 농업비중이
큰 다른 지자체보다 높았습니다.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은
"고령화에 맞는 농업환경 개선과
귀농귀촌 사업 확대를 위한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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