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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급대원 2차 감염 방지대책 마련

입력 2016-10-03 21:09:25 수정 2016-10-03 21:09:25 조회수 1


전라남도소방본부가 환자 이송때
각종 전염성 질환에 노출된 119구급대원의
2차 감염을 막기위한 대책을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소방서별 감염관리실을
현재 38곳에서 내년에 51곳으로 늘리고
출동 이후 감염관리실에서 세척과 소독,
멸균 과정 메뉴얼을 만들기로 했으며
구급차량도 정기적으로 병원성 세균검사를
실시하고 소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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