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주거 환경이 전국에서 가장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집을 소유한 자가가구가 정부로부터
주택 수선 지원을 받는 수급가구 비율이
전남은 만5천569가구,15%로 전국에서 가장 높고
다음으로 경북 13%, 전북 12% 순이였습니다.
자가가구 지원제도는
생활형편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주택 노후도에 따라 최고 950만 원까지
수선비를 지원해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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