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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체험센터, 호남권 신설 필요"

양현승 기자 입력 2016-10-05 08:14:24 수정 2016-10-05 08:14:24 조회수 1


국민의당 주승용 의원은 교통안전공단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교통안전체험센터를 호남권에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주 의원은
"2009년부터 6년 동안 안전운전
체험교육을 받은 사업용 자동차 교육생을
추적 조사한 결과 교통사고는 54%,
사망자 수는 67%가 감소하는 등 효과가
나타났지만,
체험센터는 수도권과 영남권에만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호남권의 사업용 자동차 교육생 수요는
만5천 명으로 전국의 13.5%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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