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신항에 자동차부두가 추가로
건설됩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확정 고시된 제3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신규 자동차부두 한 개 선석 추가 건설이
반영됐으며 민자부두로 건설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목포신항의 자동차 선적 능력이
현재 50만 대에서 70만 대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한편 이번 항만기본계획 수정 계획에는
목포신항 직선화 진입도로도 장래사업으로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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