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의 도정 질의에 참여하는
의원이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0대 전남도의회는 지난 2014년 10월부터
이달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도정질문을
실시했지만, 58명의 의원 가운데 21명이
단 한차례의 질의에도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민주당 강정희, 우승희 의원과
국민의당 강성휘, 김옥기, 김탁 의원은
각각 4번씩 도정질문에 참여해 가장 의욕적으로
활동했습니다.
도정질문은 도지사와 도교육감 등 기관의
수장을 상대로 행정전반을 점검하는 전남도의회
최대 활동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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