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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농협은행 '횡령·유용' 금융사고 4건 발생

입력 2016-10-08 08:14:26 수정 2016-10-08 08:14:26 조회수 1

농협은행 전남본부 산하에서
최근 4년동안 4건의 금융사고가 발생해
직원 3명이 해직됐습니다.

농협은행이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3년부터 올해까지
모 농협 지점 직원이
고객예금 등 3억 2천여 만원을 횡령해
해직과 동시에 징역 4년을 선고받았고
농협출장소 직원과 시 지부 직원이 각각 공과금
천5백만원을 유용하거나 횡령해 해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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