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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로 출입문 부수고 상가 턴 40대 구속

입력 2016-10-14 22:24:05 수정 2016-10-14 22:24:05 조회수 5

목포경찰서는
공구로 빈 상가의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46살 윤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달 5일 새벽 3시쯤,
목포시 호남동의 한 카페 출입문을 드라이버로
부수고 침입해 30만 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17차례에 걸쳐
2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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