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능력시험이 끝난 고사장 주변
교통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수능시험을 앞둔 오늘 아침에는
고사장 별로 입구에 경찰관이 배치돼
차량 흐름을 통제했지만, 시험이 끝난
오후에는 별다른 교통 관리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학부모들 차량들의 주정차와
상인들의 호객행위로 통행에
불편이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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