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개막한
2017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에 지금까지
16만 명이 찾고 있는 가운데 워터스크린,
오감터치풀, 김뜨기 체험장 등 3개 프로그램이 가장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워터스크린은 길이 19미터,폭 6미터의
원통형 수막에 3D영상이 투영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오감터치 풀'은 해조류와
해양생물 코너로,김뜨기 체험장은 재래 방식의
김 제조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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