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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 대 빈집털이 40대 구속..차량털이범도 검거

입력 2017-12-21 21:15:35 수정 2017-12-21 21:15:35 조회수 10


농촌 빈집만을 골라 수억 원대 금품을
훔친 40대가 구속됐습니다.

고흥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42살 이모씨는
정수기 방문 판매를 가장해 빈집에 침입하는
수법으로 지난 2천8년부터 최근까지
고흥과 영암,순창 등지에서 모두 백여 차례,
4억여 원 상당의 현금과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목포경찰 지난 15일부터 20일 사이
목포시 일대를 돌아다니며
모두 38차례에 걸쳐 주차된 차량에서
3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로
39살 임모씨를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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