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가 제작한 '어영차 바다야' 진행자인 국악인 오정해씨가 2018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에서 방송 출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오씨는 구수한 소리 한자락으로
지친 이들을 위로해 어영차 바다야를
목포MBC 간판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신광하 기자 입력 2018-04-23 18:14:15 수정 2018-04-23 18:14:15 조회수 18
목포MBC가 제작한 '어영차 바다야' 진행자인 국악인 오정해씨가 2018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에서 방송 출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오씨는 구수한 소리 한자락으로
지친 이들을 위로해 어영차 바다야를
목포MBC 간판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