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허위학력을 게재한
명함을 배부한 혐의로 진도군의원 예비후보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예비후보는 자신의 최종학력에
미국 모 대학 수료 등 유사학력을 함께
소개한 명함 5천여 장을
지난 2월부터 배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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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8-05-23 21:13:23 수정 2018-05-23 21:13:23 조회수 4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허위학력을 게재한
명함을 배부한 혐의로 진도군의원 예비후보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예비후보는 자신의 최종학력에
미국 모 대학 수료 등 유사학력을 함께
소개한 명함 5천여 장을
지난 2월부터 배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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