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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당 출신 지방의원들 "양승태 처벌 촉구"

박영훈 기자 입력 2018-05-31 08:18:08 수정 2018-05-31 08:18:08 조회수 2


옛 통합진보당 출신 전남 비례대표
지방의원들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양승태 전 대법원장에 대한 수사와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오미화 전남도의원, 김재영 여수시의원,
김재임 순천시의원, 김미희 해남군의원,
민중당 이성수 전남지사 후보 등은
"박근혜 정권 아래 사법부에서 판결된
통합진보당 강제 해산, 국회의원 지위 박탈,
지방의원 의원직 박탈은 모두 위법이고
무효"라며 "국정조사나 특검을 통해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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