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대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장에 김갑섭
전(前) 전남도 행정부지사가 임명됐습니다.
전남도와 경남도가 임기 3년의 개방형 직위인
광양경제청장에 새로 임명한
김갑섭 전 부지사는 전남도 행정부지사,
지사 권한대행을 역임하면서
광양경제청 현안을 잘 알고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로 인정받았습니다.
광양경제청은 권오봉 전 청장이
지난해 10월 지방선거 출마를 이유로 사임한 뒤 7개월 넘게 청장 공백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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