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일본과 중국 자매도시와
활발한 스포츠 초청 교류활동에 나섭니다.
국제 자매도시인 일본 고치현 야구단 30명이 어제(14일)부터 27일까지
목포 일원에서 전지훈련을 갖는데 이어
오는 7월 중국 저장성 초청
청소년 친선 바둑교류대회,
8월에는 전남 초중고 배드민턴 선수단 30명이
중국에서 친선경기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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