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에 태풍 '쁘라삐룬'까지 북상하면서 재해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남도는 도내 대부분 지역에 호우 특보와
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모레(2일)부터
남해안이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의 직접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재난상황실에서 태풍 대비 긴급 상황판단
회의를 갖고 재난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비태세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도와 시군은 재해 취약시설물과
위험지역을 재점검하고, 농작물과
수산업 시설 등의 피해 예방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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