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이 개최한
제18회 대한민국 청자공모전 수상작이
확정됐습니다.
대상은 '향기속으로'란 제목을 가진
김정태 작가의 커피세트가 당선돼
천만 원의 상금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차지했습니다.
또 전통부문 최우수상은
정기봉 작가의 청자양각연판문합이,
디자인부문 최우수상에
최종음 작가의 '도깨비 수집품' 등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수상작품들은 청자축제가 열리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고려청자디지털박물관 2층 전시실에
일반인에게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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