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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시군의장협 '황금열쇠' 제작 꼼수 눈총

입력 2018-07-12 08:17:22 수정 2018-07-12 08:17:22 조회수 1


지난 6월 말 임기가 끝난
7대 전남 22개 시군의장협의회 의장들이
한 개 백만원짜리 '황금 열쇠' 21개를
단체로 제작했다가 논란이 일자
반품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황금 열쇠' 제작비용은
전국 의장협의회에서 회비 환급분으로
받은 돈 가운데 잔여분으로,
8대 전반기 시군협의회로 넘겨야 할 예산으로 추정됩니다.

전남 시군의회는 해마다 6백만 원씩 운영비로 전국 의장협의회에 내고,
이중 4백만 원씩을 되돌려 받아
1년 활동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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