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 특보가 내려지면서
전남 시군 보건당국이 일사병과 열사병 예방 등
비상 대책에 나섰습니다.
시군은 응급실을 운영하는 의료기관 등
모두 70개소를 통해 폭염에 대비한
온열질환 감시 운영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65세 이상 고령자 노약자는
논·밭일 등 장시간 야외 활동을
피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근 1주일 동안
전남에서는 온열질환자 32명이 발생했고,
이중 65세 이상 노인은 16명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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