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 민선 7기 조직개편안에
'섬해양정책과' 신설이 추진되면서
섬발전연구진흥원 유치 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주목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섬과 자연자원을 미래산업으로
육성한다는 목표로 현재 해양항만과의
7명으로 구성된 섬 개발팀을 확대해
20명 안팎의 '섬해양정책과'를 신설할
예정입니다.
김영록 전남지사가 일자리, 인구정책,
인재육성과 더불어 섬에 높은 관심을 보이면서 '섬해양정책과'에도 힘이 실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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