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와 완도군은 오늘 완도군청에서
수산식품 가공공장 등 6개 기업과
모두 307억 원을 투자해 130여 명에게
새 일자리를 창출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식에는 전복양식어가들이 출자해 만든
유통가공 업체인 주식회사 청산바다를 비롯해
완도농협과 평화물산, 바다향기,
누리영어조합법인, 성부수산 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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