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사육 두수와 수입량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흑염소 사육 농가에
긴급 사료구매자금을 지원하는 수요조사에
나섰습니다.
지원 대상은 축산업 등록제에 참여한
농가와 법인으로 사료 구매자금을
한 마리에 18만 원, 최대 9천만 원까지
연리 1.8%, 2년거치 상환으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농가 사료 직거래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한우와 돼지 등
13개 가축종에 348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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