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의 갑작스런
투신사망 소식에 전남지역 정치권과 노동계도
큰 충격 속에 애도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민중당 전남도당은 진보정치의 산 증인이자
민중의 대변자였던 노의원의 뜻은 국민 마음에
깊이 간직될 것라며 정의당 당원과 유가족에게
위로의 추모논평을 발표했습니다.
민주당과 민평당,바른미래당 전남도당은
별도의 성명서 없이 애도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내일부터 분향소를 설치해
시민들의 조문을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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