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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가두리양식장 피해예방 강화

양현승 기자 입력 2018-07-25 17:51:46 수정 2018-07-25 17:51:46 조회수 1


폭염 속에 가두리양식장 피해 예방 활동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우럭과 전복, 새우양식장 등
480여 곳에 차광막과 액화산소통을 지원하고
있고, 완도군도 전복양식장 31%에
차광막 설치를 마쳤습니다.

또 문자메시지를 통해
해역별 수온 정보를 양식어가에 발송하고,
양식 수산물 조기 출하 등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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