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지역본부는 올해
전남과실 공동브랜드 '상큼애' 무화과의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 수요에 맞는
신상품 개발 등을 통해 지난해보다
114% 성장한 150억원의 판매실적을 달성할
계획입니다.
'상큼애' 무화과는 지난해 영암군 삼호농협을 비롯한 3개 산지에서 함평군 천지농협을
추가해 산지기반을 확대하는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