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도내 넙치양식장 177곳을 대상으로
지난 6월 20일부터 한달 동안
중금속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번 검사는 최근 부산 기장의
일부 넙치양식장에서 중금속인 수은이
기준치인 1킬로그램 당 0.5밀리그램을
보다 높은 0.6에서 0.8밀리그램이
검출된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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