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연말까지 '동물복지형 녹색축산농장' 200농가 지정을 달성한다는 계획입니다.
도내에서는 현재 한우 28개 농가,돼지 10농가 등 모두 78개 축산농가가
'동물복지형 녹색축산농장'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전남도는 지정 농가에
농가당 300만 원 이내의 농장 운영자금을
지원하고, 축사시설 현대화사업 등
각종 사업에 인센티브를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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