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4급 과장급 58명과 5급 승진 교육
대상자 48명을 발표했습니다.
신설된 준국장급 '인구청년정책관'에
유현호 전 보성부군수가 보임됐으며,
사회복지직으로는 처음으로
손선미 보육아동팀장이 4급 장애인복지과장으로 승진 발령되는 등 여성 5명이 포함돼
여성과장급 비율이 11.9%에서 12.5%로
늘었습니다.
이와함께 5급 48명이
승진 교육 대상자로 결정됐으며,
나머지 후속인사는 이르면
다음 주 중으로 이뤄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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