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이어지면서 소방당국의
급수지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폭염특보가 발효된 지난달
20일 이후 2백 톤의 용수를 공급했고,
양계장과 축사 등의 외부 온도 낮추기용
살수와 가축 음용수 지원 등
더위와 관련된 활동이 8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폭염 특보 이후 지원되는 소방용수는
하루 평균 13톤으로, 평상시 7톤보다
2배가량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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