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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오존주의보..안전 책임 강화

입력 2018-08-06 21:11:24 수정 2018-08-06 21:11:24 조회수 3


기록적인 폭염으로
고농도 오존 발생일이 늘어남에 따라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오존주의보 발령
상황실 운영을 강화했습니다.

폭염 특보가 발효된 7월 11일부터 31일 사이 오존주의보가 8차례 발령됐고
오존 최고농도는 기준치 0.120ppm을 넘은
0.192ppm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공공기관과
다중이용시설, 병원등 천 800개소에
오존경보 발령 신속히 알리는 한편
강한 햇빛을 동반한 폭염때
호흡기, 심장질환자의 바깥 활동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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