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째 공석중인 전라남도 정무부지사에
윤병태 기획재정부 행정안전예산심의관이
유력시되고 있습니다.
정무부지사 공모에 지원한 2명 가운데
윤 심의관만 면접에 응함에 따라
도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김영록 지사가
최종 확정합니다.
또 4명이 응모한 도민소통실장도 면접을 거쳐
2명의 복수 후보를 확정한 뒤 지사에게
추천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6명이 응모한
광양만권 투자유치단장은 적격자가 없어
재공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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