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폭염 속 농작물 가뭄 대비
용수개발사업비 7억 원을 추가 투입합니다.
추가 사업비는 농작물 피해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웅덩이 설치와 양수기, 스프링클러,
살수차 운영 등에 쓰입니다.
전남에서는 장기간 폭염과 가뭄으로
9개 시군 96.5㏊에서 단감과 콩, 고구마,
고추 등이 햇볕에 타는 현상과
말라죽는 피해가 발생했으고
피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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