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이 역대 최대 규모인
5천백30억 원의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는 제1회 추경예산 4천634억 원보다
10점7% 증가한 것으로 예산 규모가
영암군 사상 처음 5천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영암군은 고용 산업 위기지역 선정에 따른
군비 부담과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경예산을 예년보다 한 달여 앞당겨
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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