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7기 '맑은 물, 푸른 숲'을 군정목표로
내세운 장흥군이 계속된 폭염으로 인한
수목 피해를 줄이기 위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장흥군은 운영 가능한 물차와 인력을 동원해 폭염에 취약한 올해 심은 수목과
가로수 등의 피해 예방에 나서고 있으며
산림조합에서도 물차를 무상 대여하고
장평면 번영회는 인건비를 지원하는 등
민간 차원의 지원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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