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 등록된 BMW 리콜 차량 가운데
긴급 안전진단을 받지 않은 차량이
6백 대가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전남지역의 리콜 대상 BMW 차량은
모두 2천 706대며,
이 가운데 어제(14) 오후까지
안전진단을 받지 않은 차량은 647대입니다.
도내 각 지자체는
내일(16)쯤 국토부와 전라남도로부터
안전진단 미이행 차량 목록을 넘겨받아
소유자에게 운행정지 명령과
점검명령을 내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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