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 개막이
1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라남도가 북한 미술인 초청과
남한 작가의 북한 방문을 추진해
성사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당초 전라남도는 통일부와 민간단체를 통해
북측에 미술인 초청 의사를 전했지만
아직까지 답변이 없어,
그 대안으로 남측 작가들의 방북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남측 작가가 방북한다면
북쪽 작품 반입도 가능하게 돼
남북 미술 교류와 수묵비엔날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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