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장애인 복지가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17개 시도 국회의원과
함께 분석한 결과 전남은 소득과 경제활동
지원, 복지행정*예산, 보건*자립지원 등
3개 영역에서 전국 평균 이하로 평가돼
가장 낮은 등급을 받았습니다.
특히 장애인 활동지원 급여액과
자립생활 정착금 지원예산, 장애인 특별
운송수단 운영 수준 등은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최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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