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산공항 관련 심의 보류로
국립공원 해제 요구가 거세지는 가운데,
국회가 흑산공항 예정부지를 방문합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와 환경부, 국토부,
전남도 등은 내일(27) 흑산도를 찾아
사업 쟁점사항을 현장에서 점검하고,
철새 대체 서식지를 둘러볼 계획입니다.
또 오는 28일에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와
환노위 주최로 흑산공항 건설 재심의
통과를 위한 토론회가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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