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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태풍 솔릭 피해 현장조사 본격화

양현승 기자 입력 2018-08-27 08:00:54 수정 2018-08-27 08:00:54 조회수 4


제19호 태풍 솔릭으로 인해
전남에서는 3명이 다치고 이재민 13명이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또 농경지 침수 270헥타르, 낙과피해 91헥타르,
전복 양식장 540칸 유실 등의 피해가
확인됐으며, 도로와 항만, 가로수 피해도
389곳에서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달 7일까지
피해액을 산정해 국가재난방제 시스템에
입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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