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와 시군은 주말과 휴일까지
내륙에 50에서 150㎜의 집중호우가
예보됨에 따라 긴급 대응에 나섰습니다.
시군 재난당국은 그동안 많은 비가 내리면서
지반이 약화된 점을 들어
산사태와 축대, 옹벽 붕괴 등
2차 피해 취약지역 예찰과
취약지 주민 대피 계획 등 현장관리 대책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편 행전안전부는 전라남도가 건의한
농수산물 피해의 국가재난관리시스템
입력 기한 연장을 적극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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