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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비브리오 고위험군 전담 지정관리

입력 2018-09-03 08:00:35 수정 2018-09-03 08:00:35 조회수 13


함평군보건소는 올해 전국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예방대책에
나섰습니다.

특히 패혈증 고위험군 주민을 대상으로
전담직원을 지정해 관리에 나서는 한편
오는 10월까지 패혈증균 발생 여부를
집중 감시하기로 했습니다.

지난달 27일 기준 전국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신고는 2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3명 보다 두 배 이상 늘었으며
이가운데 8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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