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31일 개막해 사흘동안 원도심일원에서
펼쳐진 제18회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이
어제 밤 유달예술타운 공연을 마지막으로
폐막됐습니다.
올해는 '1987 연희네 슈퍼' 앞
몽골 민속음악과 코트디부아르 민속공연.
유달예술타운 풍물연희극 등 국내외 7개국가
40개 공연이 선보였으며 관객과 함께하는
푸드트럭,생맥파티도 열렸습니다.
지역 민간단체 주도로 18년째 치러지고
있는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은
경쟁력 있는 자생축제라는 전문가들의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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