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조선산업 퇴직인력 재취업 지원
사업이 겉돌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민주평화당 이용주 의원은
"2016년부터 올해 7월까지 정부의
조선산업 퇴직인력 교육과 재취업 사업에
참가한 만여 명 가운데 28%만 재취업에
성공했다"며 523억 원을 투입한 것을 비춰
볼 때 성과가 저조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동일업종 뿐만 아니라
항공과 육상 플랜트 등 유사 제조업에
재취업 지원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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