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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이
사흘 간의 일정을 마치고 어제(2)
폐막했습니다.
'연희네 슈퍼'와 인근 동굴'을 포함한
목포 도심 관광지와 주민 생활 공간 등
난장의 무대를 더욱 넓혀 행사가 한단계
진화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시민들의 반응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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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안진영 *관람객,경기도 화성시*
"너무 좋은 공연들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어서
좋아고요"
◀INT▶정일웅 *관람객,목포시 신흥동*
"민간축제에서, 지역에서 관심있는 축제를 넘어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축제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INT▶손재오 *제18회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 예술감독*
"저희들 앞으로는 시민과 관광객이 더 어울릴 수 있는 그런 축제를 만들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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