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악신도시와 남해안고속도로를 잇는
국도 2호선 대체 우회도로의 가로등 관리가
부실합니다.
지난 2012년 1월,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가로등 54개 등을 준공한 뒤 무안군에 관리를
넘겼지만, 무안군이 제때 보수*관리를
하지 않으면서 최근 심야에 내린 폭우 속에
제 기능을 하지 못했습니다.
무안군은 "노후된 누전차단기가 고장을
일으킨 것으로 확인됐다"며 내일(4)까지
수리를 마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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