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의 날로 지정된 8월 8일 전남 섬을 오가는 여객선 운임이 할인될 전망입니다.
전남도의회 김문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섬의 날 기념 관련 조례안이
농림해양수산위원회를 통과함에따라
전라남도는 해마다 섬의 날 기념행사와
섬 관련 축제, 문화제 등을 추진하고
이를 수행하는 법인이나 단체에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조례안은 또
섬의 날 전남을 방문하는 여객선 이용자에게
운임을 최대 50% 까지 지원하는 안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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